언론보도

서울시, 56개 직업교육 1200개 여성 일자리 쏟아진다 <뉴스와이어>
2015-12-28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조회수 645
58.151.95.198

서울시, 56개 직업교육 1200개 여성 일자리 쏟아진다


뉴스와이어 | 입력 2012.05.31 11:28

 

 

 

(서울=뉴스와이어)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지역자립형 도시마을기업가, 문화예술기획전문가, 쇼핑몰운영관리사... 올해

 

에도 22개 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에서 3개 분야 56개 과정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해 1,200개 여성 일자리가 쏟아진다.

 

 

서울시는 여성능력개발원, 여성발전센터 4개소, 여성인력개발센터 17개소 등 총 22개 여성인력개발기관을 통해 맞춤형

 

직업교육을 실시, 올 한해 질 좋은 여성일자리 1,200개 창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여성 각각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취약계층 맞춤형 직업교육 ▴장롱자격증 되살리기 ▴지역일꾼

 

이끌어내기 ▴청년여성 직업의식전환 교육 ▴예비 사회적 기업 지원교육 등을 5월부터 시작했다.

 

 

특히 올해는 작년 한 사람당 최대 교육시간을 160시간에서 올해 370시간까지 2배 이상 늘려 양질의 여성일자리 창출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시는 일·가정이 양립 가능한 거주지 근처 일자리를 만드는데도 힘쓸 계획이다. 서울시 여성일자리 교육

 

지원은 경력단절여성, 결혼이주여성, 중·고령여성, 미취업여성 등 취약계층에 초점을 맞춰 취업시장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을 중점 지원하고 있다.

 

 

<29개 교육과정으로 취업 취약계층 603명에게'맞춤 일자리'제공>

 

 

우선, 이번 일자리 창출의 약 절반인 29개 교육과정 603개 일자리를 중·고령, 결혼이주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여성에게 할

 

애해 맞춤형 직업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중·고령 여성이 진입하기 쉬운 돌봄·간병교육·조리 분야 21개 맞춤형 직업교육을 실시해 439명의 중·고령 여성의 경

 

제적 자립을 지원한다. 5월부터 실버라이프 매니저, 역사인문학강사, 정리수납전문가, 노인놀이지도사 등 사회서비스 분

 

야 틈새직종과 어린이집 조리사, 요양보호사 등에 대한 교육이 시작됐다. 중·고령 여성은 높은 연령과 경력단절, 짧은 직장

 

경험으로 취업교육과 고용기회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전문직업교육 외에도 자신감을 높여주는 '취업의식고취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결혼이주여성 164명에게는 커피바리스타, 다국어상담사, 중국어문화체험지도사 등 8개 교육을 실시하고, 안정적인 직업

 

생활을 지원한다. 결혼이주여성 대상 맞춤형 직업교육은 다국어 상담사, 중국어문화체험지도사, 편집디자이너, 커피바리

 

스타, 홈아트 패션디자인, 네일아트 다문화 전문강사 등이며 직무소양교육과 취업대비교육을 병행한다.

 

 

지난해 서울시는 중·고령, 결혼이주여성, 북한이탈여성 등 취업취약계층 379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업교육을 실시, 이중

 

199명(56.9%)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낳았다. 중·고령 대상 교육 '실버케어활동가(100%)'와 '단체급식조리사(91%)' 과

 

정이 높은 취업률을 달성했고 결혼이주여성 대상으로 진행된 '어린이중국어지도사(79%)', '네일아트 (90%)'도 높은 성과를

 

거뒀다.

 

 

<전문자격증 보유 경력단절여성 재취업지원하는'장롱자격증'되살리기>

 

 

서울시는 전문자격증을 보유했지만 결혼·출산·육아 등의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보수교육 및 실습기회를 제공해

 

취업으로 연계할 수 있도록 '장롱자격증 되살리기' 사업도 운영한다.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표현예술치료' 과정, 서부여

 

성발전센터 '학교폭력 가·피해 및 학교 부적응학생 상담사', 은평여성인력개발센터 '학교폭력예방 및 진로상담사', 북부여

 

성발전센터 '치과위생사' 과정 등 4개 교육을 100명에게 실시해 경력단절여성의 전문일자리 복귀를 돕는다.

 

 

올해 장롱자격증 되살리기 사업은 보건 및 상담분야의 국가자격증 뿐만 아니라 민간자격증 분야로도 자격범위를 확대·추

 

진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장롱자격증 되살리기' 사업에 1,440명이 넘는 여성이 참여해 많은 여성들이 새로운 직장을 갖게 됐으며, 특히

 

2011년도 간호직종은 취업률 81%, 2010년도 교사직종은 61%로 취업률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 서울에 사는 간호사 김소

 

영(가명, 51세)씨는 가부장적인 집안에 종갓집 맏며느리가 되면서 결혼 전 다니던 병원을 그만두고 20년 넘게 가정주부로

 

써만 살다가, 2009년도 서울시 여성일자리 연계사업에 참여하면서 현재 다시 간호사로 활동 중이다.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는 보람이 남다르다는 이숙자(가명, 43세)씨는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나 결혼 후 양육에만 전념하다 미술실기교

 

사 교육에 참여, 현재 유치원 교사로 열심히 활동 중이다.

 

 

<미취업여성 528명에 중장기 전문직업교육인 지역일꾼 이끌어내기 교육 제공>

 

 

미취업 여성에게는 '지역일꾼 이끌어내기' 교육으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 '지역일꾼 이끌어내기' 교육은 각 구별로 집

 

중된 산업 수요에 맞춰 전문직업교육을 개발, 인근 거주여성들이 가깝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교육은 서울시 4개 여성발전센터, 17개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진행되며,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문화예술기획 전문가

 

등 총 23개 교육과정으로 구성된다.

 

 

서울시는 지난해에도 경력단절여성, 미취업여성 475명을 대상으로 '지역일꾼 이끌어내기' 교육을 실시해 62%(270명)의

 

취업률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중 '학습코칭전문가'와 '온라인쇼핑몰창업' 과정은 수료생 전원이 취·창업에 성공했

 

으며, '의류캐드디자이너(86%)', '패션샵마스터(85%)'도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던 경력단절여성

 

김지은씨(40대, 가명)는 중랑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의류캐드디자이너 과정 수료 후 재취업에 성공해 결혼 전 이루지 못한

 

의류디자이너의 꿈을 이뤘다. 직장생활 경험이 없었던 이임순(50대)씨는 작년 강북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역사문화생태

 

지도사' 교육 수료 후 사회적 기업의 교육상담직으로 취업해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특성화고교 여학생과 졸업예정 여대생들에게 자신감을! '마인드업' 프로그램>

 

 

특성화고교 졸업예정 여학생과 2/4년제 대학교 졸업예정 여대생 등 총 500명의 청년여성을 대상으로는 자신감을 갖고 일

 

자리에 도전할 수 있도록 '취업도전 프로그램'을 9월부터 실시한다. 취업도전 프로그램은 남성에 비해 자신감이 낮고, 진

 

로장애 요인도 많은 청년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특화 프로그램으로 여성 스스로 합리적인 진로의사 결정을 할 수 있게 도

 

와주는 교육이다.

 

 

시는 무엇보다 청년여성이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시장에 진입해 장기적인 커리어개발이 가능하도록 '마인드 업(Mind Up)

 

프로그램'을 개발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친다. 지난해에는 총 16회에 걸친 프로그램에 당초 계획 대비 110% 인원인 550명

 

이 참가해 73%(401명)가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에는 유관기관, 내용전문가 등과 연계해 자체 프로그램을 개발, 청

 

년여성에게 특화된 맞춤형 취업도전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여성이 원하는 일자리, 여성친화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속 발굴해 설립·지원>

 

 

한편 서울시는 22개 여성인력개발기관과 함께 여성에게 맞는 사업을 찾아내, 여성친화형 예비 사회적 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발굴된 모델이 사회적 기업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컨설팅 및 교육을 통해 여성이 원하는 여성친화적 일자리 창출을 지원

 

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http:// wrd.seoulwomen.or.kr)과 지역별 여성발전센터 및 여성인

 

력개발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2-460-2300, 2301)로 문의하면 된다.

 

 

유연식 서울시 여성정책담당관은 "올해 맞춤형 직업교육은 경력단절·결혼이주·중고령여성 등 취업에 큰 어려움 겪는 취약

 

계층여성들에 집중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질 좋은 여성 일자리 창충릉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소개: 국제적인 도시이자 한국의 수도인 서울의 1천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입니다. 서울시청은 2011

 

년 10월부터 시민운동가 출신인 박원순 시장이 시정을 맡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공약한 프로젝트는 다음

 

과 같습니다. 집 걱정 없는 희망둥지 프로젝트, 밥과 등록금 걱정없는 배움터 프로젝트, 창조적이고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

 

리 만들기, 전시성 토건사업 재검토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기본이 바로선 도시와 안전한 도시시스템,부채감축과 재정혁

 

신을 통한 균형살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서울경제 점프업, 소통 협력 참여 혁신으로 열린시정 2.0, 여성과 가족복지 등

 

여성 희망 프로젝트, 더불어 행복한 복지 우산 프로젝트입니다.

 

 

출처:서울특별시청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20531112815854&p=newswire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