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시민일보] 2010.06.15 강서 취업박람회 23일 열린다
2015-12-28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조회수 450
58.151.95.198

 

서울신기술창업센터서 현장면접등 진행


50명 취업성사 목표로 직접채용관 운영

 

 

[시민일보] 강서구가 23일 서울신기술창업센터 다목적홀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최근 경기회복세에도 불구하고 민간고용 회복 지연 상황에 대한

 

민간 일자리 지원 대책의 하나로, 50업체를 대상으로 이 중 20여개 업체가 직접 채용에 나서게 된다.

 

 

행사 부스는 ▲20여개의 업체가 참여하는 구인업체와 구직자가 현장면접을 하는 직접채용관 ▲업체에 대한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간접 채용관 ▲여성 취업 상담 및 알선을 하는 여성관 ▲장애인취업 상담을 알선하는 장애인관 ▲노인 취업 및

 

상담을 알선하는 노인관을 운영.

 

 

 

이외에도 ▲이력서 작성 및 면접을 컨설팅을 해주는 면접 클리닉관 ▲구직자 별 맞춤 직업훈련을 안내하는 직업훈련상담

 

관과 창업컨설팅관 ▲적성검사와 이력서 사진을 무료로 촬영해주는 이벤트관(적성검사 등)등을 운영한다.

 

현장면접 외에도 구직상담, 이력서·면접컨설팅, 직업훈련정보, 창업정보 등 다양한 취업관련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구는 이날 구인업체 및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50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보이며, 현장면접을 통해 행사 당일 50여명의

 

취업성사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일반 청·장년 구직자, 여성, 장애인, 노인, 희망근로 참여자 등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최근의 경기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일자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장년층과

 

취업취약계층에게 좋은 취업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구인업체와 구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서울남부고용지원센터, 강서구상공회,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영등포소상공인지원센터와 협력해

 

실시, 6월 종료를 앞두고 있는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안정적인 민간일자리로의 전환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2600-6548)

 

 

최민경 기자 wowo@siminilbo.co.kr

TOP